주소 연결이 끝나면 안전한 연결(https)이 자동으로 켜집니다.
기본 개념
주소창 앞에 보이는 자물쇠 표시입니다. 내 블로그와 방문자 사이에 오가는 내용을 제3자가 엿보지 못하게 잠가 줍니다. 자물쇠가 없으면 브라우저가 「안전하지 않음」이라고 경고해서 방문자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.
!mysite.kr
자물쇠 없음 — 「안전하지 않음」 경고자물쇠https://mysite.kr
자물쇠 있음 — oblog 는 이렇게 자동oblog 에서는
- DNS가 맞게 들어가면 자물쇠에 필요한 인증서를 자동으로 받아 옵니다. 보통 몇 분이면 됩니다.
- 인증서는 기한이 있지만, 끝나기 전에 자동으로 새로 받습니다.
-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.
직접 확인하는 법
내 블로그 주소를 열고 주소창 앞에 자물쇠가 보이는지 봅니다. 주소가 https://로 시작하면 정상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시간이 지났는데도 자물쇠가 보이지 않습니다.
A. 대부분 DNS 값이 아직 안 맞은 경우입니다. 「도메인」 화면에서 「연결 확인」을 다시 눌러 보세요.
Q. 갱신을 잊으면 어떻게 되나요?
A. 잊을 일이 없습니다. oblog가 자동으로 갱신합니다.
진행 중 어려움이 있으면 담당자가 직접 지원해 드립니다. 복잡한 설정은 대행도 가능합니다.